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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10
번호
제목
글쓴이
210 곽윤태 안수집사님의 올리신 글 < 성령의 인도하심 >
관리자2
673   2016-11-06
성령님의 인도하심 James http://www.godswillchurch.org/godswill/index.php?document_srl=17597168 2016.09.04 16:21:43 (68.196.26.1) 0 0 높은 뜻 교회에서의 첫 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리고 김 홍채 목사님, 전 말용 장로님, 그리고 ...  
209 새해인사드려요 ( 한국에서 - 박은식 집사 )
관리자2
3675   2015-01-03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만에 인사 드립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조금 전 송구영신예배에 다녀와서 2015년 새해를 맞은지 벌써 3시간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 미국도 얼마 남진 않았지만 2014년 잘 마무리 하시고 멋진...  
208 서울입니다~~~~
shilhahm
10041   2013-07-22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예진이 예찬이는 잘 도착했고 지금 까지 뉴저지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시집살이하다 오랫만에 친정엄마 보러가는 새댁과 같은 마음으로 갔었는데, 정말 좋은 시간 많이 보내고, 마음도 한결 더...  
207 새해 인사드립니다. 1 file
shilhahm
9701   2013-01-02
유난히 추운 겨울을 지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세번째 맞는 겨울입니다. 첫 해는 정신없이 지나갔고 그 다음해는 적응하는라 힘겹게 지나갔고 지금은 뉴저지 생활을 그리워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것은 있...  
206 하나님 은혜로 살아온 20년!! (전격~ 해피곰돌이 얼굴공개) file
해피곰돌이
12276   2012-07-27
1992년 7월 27일 지금이 07/27/2012 이니까, 정확하게 20년 전 오늘 입니다. 저는 꽃다운 스무살 이었고 (앗!! 지금의 나이를 들키는 순간 입니다 ㅎㅎ 그러나 생일이 아직 안지나서 -10월15일-서른아홉 입니다!), 나라의 부름을...  
205 함창우 집사님이 오셨어요! 할렐루야!!! 2 file
해피곰돌이
12595   2012-07-25
7/22 주일예배. 함창우 집사님이 오셨어요!! 와~ 뉴욕으로 출장을 오셨는데, 그 바쁘시고 피곤하신 가운데 높은뜻 교회를 찾아 주셨습니다. 그날 오후에도 일을 하셔야 하고, 그다음날인 월요일에도 하루종일 일을 하시다가 화요일...  
204 2012년 7월15일, 하나님의 사랑 만큼이나 뜨겁던 주일오후에~ file
해피곰돌이
12208   2012-07-16
헉헉.. 올해 여름은 너무 덥습니다. @@;; (띠용~ 돌아가는 나의 눈동자) 그러나 이 열기만큼.. 아니, 이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뜨거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7/15/2012 의 주일 오후에, 사랑하는 김성대 집사님과 ...  
203 귀여운 친구들 file
해피곰돌이
15193   2012-03-24
날씨도 맑았던 토요일 오후, 높은뜻 교회 주차장에 귀여운 친구들이 나란히 서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남종구 집사님과 강용구 집사님 가정에 주신 귀한 은혜에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안전운행으로 늘 동행해 주실 것을 함께 기도...  
202 피아니스트 박 은식 형제님 7/10 서울 서초동 수표교 교회 찬양연주 실황 file
해피곰돌이
16430   2011-09-02
높은뜻 교회 피아니스트 이자 찬양팀 리더로 사역하고 있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박 은식 형제님의 2011년 7월10일 서울 서초동 수표교 교회 찬양연주 실황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유튜브에 연결이 되어서 동영상을 ...  
201 박 은식 형제 한국방문 중에 하나님께서 계획해 놓으신 연주일정 스토리
해피곰돌이
16977   2011-06-30
하늘은 맑고 청명하며 뭉게구름들이 자유로이 떠다니는 예쁜 풍경 속에서 새처럼 하늘높이 저 멀리 날아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아름다운 계절 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인생. 살다보면 참으로 '세상이 좁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