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연혁

뉴저지 버겐 카운티에 학군좋고 부유한 지역인 웨스트우드에 위치한 높은 뜻 교회(God’s Will Church·담임 김홍채목사)는 2005년 10월  평신도들에 의하여 교회가 설립되고, 미주한인장로교단(KPCA)에 가입하였습니다. 교회부지에는, 넓은 파킹장과  함께  어린이 놀이터 시설과  목사님의 사택이 함께하고 있으며, 2008년 10월26일 창립3주년기념예배를 가졌고 1대 담임목사로는 김성원목사가 2005년 1월부터  2007년 8월까지 부임했고 2대 담임으로 김홍채목사가 2007년 10월 부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아동포함 100명의 교인이 있고 2008년 예산은 38만 여 달러입니다.  교역자로  최우영 부목사 및 강정미 전도사가 있습니다.